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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092011 Ich liebe Musik


눈은 떴는데
몸은 등에 돌이 얹혀져 있는 느낌처럼 무거웠다
아무것도 하기 싫었고
무기력했지만
요즘 시간이
그 어떤때 보다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
하루라도 그냥 심심하게 보내고 싶진 않아서
얼른 일어나서 씻었다
하루하루가 다르게
나도
서울사람이 되어 가는것 같다


하지만
오늘, 내 이야기 같은
The Lazy Song - Bruno Mars





The Lazy Song - Bruno Mars

Today's Music
07092011







덧글

  • roxie 2011/07/10 09:18 # 답글

    서울사람. 바쁘게 정신없이 흘러져가고 있는 기분.
  • yamako 2011/07/10 09:20 #

    내말이
    헌데 뭐했는지
    기억이 잘 안나지. 몇일 지나면 ㅠㅠ

    여유롭게
    여행할때가 그립지?
    제주도도, 마이애미도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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