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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192011 Ich liebe Musik


요즘 내 music taste 가 꽤나 의심스러울 정도로
갈수록 유치한 가사의 노래와 박자들이 더 귀에 쏙쏙 들어오네
길거리에서 흔히 듣는 한국가요
티비만 틀면 나오는 아이돌 노래
흥얼흥얼
내 어깨도 으쓱으쓱

이젠 힘든 노래들을 듣고 있음
진짜 커컥 힘들다
여름인거지.
신나는 노래만 찾네. 날씨도 매일 맑고


- oh Ma Boy,"
가사는 하나도 안들리고
비트랑 멜로디만 듣고 하루 종일 으쓱으쓱
이 멜로디 하루하루가 지날 수록 더 중독되니
아 이거 큰일이야
버릇처럼 계속 ' 오 마 보이' 하고 있어
'마 보이' 도 있음 또 몰라... 뭐, 가사 안들린다 했으니 괜찮다




시스타19의 'Ma boy'
My music for today - 05192011










덧글

  • 스플렌다 2011/05/19 03:07 # 답글

    씨스타 완전 좋아요 효린이효리니효리니 귀요미!!!
  • yamako 2011/05/20 00:28 #

    효린이효리니효리니 ㅎㅎㅎㅎ 아이라익헐 소마치 2 ㅎㅎㅎ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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