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젠 안될 것 같다는 끝내는 게 맞다는 그 말이 내 가슴을 친다
떨리는 네 목소리가 헝클어진 눈빛이 또 한번 내 가슴을 친다
왜 아무 말도 못하고, 왜 바보같이 서 있어
너를 바라보다 웃다 울다 이별을 한다. 다시 못 볼 사람 안아도 본다
너의 눈물자국 따라가다 멈춰서 버렸어. 내가 할 수 있는 게 이젠 없다
지금 막 돌아선 너를 막아서질 못하고 여기에 그대로 서있다
마지막 배려라는 게 널 붙잡지 못하게 끝까지 날 막고 서있다
왜 아무 말도 못하고, 왜 바보같이 서 있어
너를 바라보다 웃다 울다 이별을 한다. 다시 못 볼 사람 안아도 본다
너의 눈물자국 따라가다 멈춰서 버렸어. 내가 할 수 있는 게 이젠 없다
서럽게 우는 네 모습을 보아도 안아 줄 순 없죠
이젠 할 수 없죠 내 몫이 아니죠
너를 바라보다 웃다 울다가 이별을 한다. 다시 못 볼 사람 안아도 본다
너의 눈물자국 따라가다 멈춰서 버렸어. 내가 할 수 있는 게 이젠 없다
너를 바라보다 웃다 울다가 다시 못 볼 사람 안아도 본다
너의 눈물자국 따라가다 멈춰서 버렸어
내가 할 수 있는 게 이젠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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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명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직접 듣고
집에와서는 무한반복
어떻게 멜로디와 가사의 감정들이
딱 맞아 떨어지게끔
이런것이 바로
환상적인 궁합이라고 하는거다
작곡가 심은지
노래 참 잘만든단 말이지
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'이젠 없다' 는
'명품발라드' 라는 수식어를 붙여도
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
2AM의 Saint o'clock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'이젠 없다'
My music for Today
0102201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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