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 - 4 년 전
차를 타고 가다 라디오에서
나도 모르게 누구의 노래인줄도 모르고
어깨를 슬쩍슬쩍 움직이며 리듬을 느끼고 있었다
나중에서야 Javier의 'Crazy' 라는 노래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
지금 까지 가끔씩 기분이 up 되는 날에 자주 들어주고 있다
딱 듣기 좋은, 리듬을 알맞게 즐길 수 있는
전형적인 팝송이다
오늘은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춥지만
해가 쨍쨍해서 기분은 좋다
우유가 들어있어 자주 먹지 않는 카페모카를 마시면서
아주 자~알 듣고 있다. 오늘은 기분이 좋은 날이니까...
Javier의 'Crazy' is Yoon Ji' s Music for 11092010


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