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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152009 바른생활

잠시 바둥바둥 허겁지겁 이래저래 돌아다니다가
다이어리 Monthly Schedule 한번 슬쩍

어어어어어

벌써
9월도 반이 지나갔구나



15일은 정신 없이 시간을 썼으니까
나머지 15일은 정신 없었던 그 15일 보다 꽉꽉 더 알차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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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day's
정엽 - 그대라는말


간들어지는 정엽 목소리
참 싫어했는데
살랑살랑 가을바람이 귓옆을 사라락 지나갈땐
이어폰사이에서 흘러나오는 정엽 목소리가 perfect match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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